한호전 호텔조리과정, 정호균 교수 특강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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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호텔조리과정, 정호균 교수 특강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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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지난 9월 23일 한호전 호텔조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스타 셰프인 정호균 교수가 ‘재료 본질의 맛을 살리다’라는 주제의 요리시연 특강을 진행했다.

실무에 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최초 요리학교 한호전은 취업을 앞두고 호기심과 두려움을 갖고 있을 학생들을 위해 미래의 셰프로 한발 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실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정호균 교수와 질의 응답시간, 실무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과 특별한 소통의 기회를 가진 정호균 셰프는 현재 Le Jiu, Bar Rim, Bistro Noo 총 3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오너 셰프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TVN ‘오 나의 귀신님’의 푸드 디렉터를 담당하였다.

정호균 교수는 “ ‘셰프를 이겨라’ 방송을 계기로 한호전과의 인연이 닿았는데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고 학생들의 열정이 가득한 눈빛을 보면 매년 찾아오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한호전 호텔조리과정 학생들이 요리의 대한 목적으로 알고 자부심을 갖고 자신만의 셰프의 길을 가기를 바란다”며 선배로서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한호전 4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 이훈희 교수는 “학생들이 취업하기 전에 자신들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어떠한 부분을 갈고 닦아야 하는지 전환점을 제시해주고 싶었다. 정호균 교수와 같은 실무에 발을 담그고 있는 셰프의 조언을 학생들이 꼭 명심하고 요리하는 목적과 과정에 대해 하나하나 기억하고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스위스BHMS호텔학교와 홍콩CCTI학교, 중국 제남대학교 등에서 해외유학프로그램 특강과 분자요리특강, 돼지도체특강, 참치해체쇼특강, 전통음식특강 등 매년 20회에 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재학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방과 후 제공되는 특강수업은 재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조리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도, 한호전 요리학교에서는 자격증 준비과정과 요리대회 동아리가 별도로 개설되어 한호전 재학생이라면 언제든지 남아서 조리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담당 전임교수님이 1:1로 지도를 해주시기 때문에 한층 더 높은 실력을 쌓을 수 있다.

현재 요리전문학교 한호전은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호텔경영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등)을 비롯하여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의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을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의 장학금을 주는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서 호텔소믈리에& 바리스타학과,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과 과정, 호텔카지노 딜러과정,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 등이 개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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