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 오후 1시 30분경 취재 방문한 현장은 대형굴삭기(포크레인) 8대와 펌프카 1대 불도저 1대 대형덤프트럭 수대가 수시로 운행하며 작업을 하고 있었다.
영상사진은 2대의 굴삭기로 프랙카 작업을 하는 현장을 50m떨어진 거리에서 확대 촬영했다. 소음은 관계없는 사람이 1시간만 듣는다면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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