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 높은 취업률로 지원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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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 높은 취업률로 지원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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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이 8년 연속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호텔조리학과 과정 지원자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호전은 국내에서도 최대 규모의 실습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약 300곳에 달하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산학협력을 체결한 기업들과는 졸업 전 조기취업으로 채용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8년 연속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한호전이 호텔 관광 외식관련 기업과 다양한 취업연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실무능력이 현장에서도 인정되기 때문이다”며 “전문 실무 요리학교답게 70%를 실습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 올리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은 자체 교육방식인 1인 1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요리 기술을 향상시키고 있는데, 1인 1실습은 식재료를 지급하여 한 학생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방식이다.

요리가 전문인 한호전 호텔조리학과는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각 분야에 대한 실습뿐만 아니라 제과, 제빵, 디저트, 푸드스타일링, 분자요리, 발효음식 등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호텔조리학과를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호텔조리학과 지원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는 해외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해외유학 및 인턴쉽 프로그램은 호주를 비롯한 스위스, 뉴질랜드, 미국, 이태리, 필리핀, 중국 등의 학교 및 호텔과 긴밀한 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졸업생들이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해외 학위 취득을 통해 글로벌 경력을 쌓을 수도 있다.

호텔조리학과 김희동 학생은 “학교와 산학협력이 체결되어 있는 호텔로 취업을 하려고 생각 중이다. 학교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해 보다 많은 자격증 따고 다양한 대회의 수상 실적을 쌓아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요리전문학교 한호전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의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 2017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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