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김두관 국회의원 ‘김이장이 말하는 성화학숙 촌장제도와 청년 리더십’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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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김두관 국회의원 ‘김이장이 말하는 성화학숙 촌장제도와 청년 리더십’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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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인 성화학숙에 입주한 3,350여 명의 입주생들과 선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려

▲ 김두관 국회의원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21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교내 선학음악당에서 김두관 국회의원의 ‘김이장이 말하는 성화학숙 촌장제도와 청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 교양교육원‧ACE사업단이 주최하고 선문대학교 성화학숙이 주관하는 이번 김두관 국회의원 초청 특강은 선문대학교 기숙사인 성화학숙에 입주한 3,350여 명의 입주생들과 선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3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 의원이 선학음악당에서 강연을 하고 2부에서는 김 의원과 성화학숙 촌장 및 학생 대표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김두관 국회의원 초청 특강은 선문대학교 기숙사인 성화학숙에 입주한 3,350여 명의 입주생들과 선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3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뉴스타운

이번 특강 강연자로 나선 김 의원은 이장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출발해 군수, 장관, 도지사를 거쳐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최초의 이장출신 장관, 이장출신으로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스포츠 경기에서 세 가지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말하나 정치에서는 장관, 광역자치단체장, 국회의원을 모두 지낼 경우를 말함)을 달성한 유일한 정치인으로 유명하다.

김 의원은 이번 특강에서 이장에서부터 군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경험한 자치와 민주주의에 관해 학생들이 공감하는 질문을 던지고 김 의원의 생생한 경험 사례를 통해 해법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강연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았다.

한편, 선문대학교에서는 기숙사에 입주해 있는 3,350명의 학생들을 위하여 각 동‧층을 마을단위로 구분하고 마을마다 사업계획을 공모 받아 선발된 학생들이 촌장으로 임명되어 확정된 사업을 입주학생들과 함께 펼쳐 나가는 학생자율조직인 촌장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1학기부터 매 학기마다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학생들을 글로컬 서번트 리더(Glocal Servant leader)로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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