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가로수화단 & 교육청부지(전, 경찰지구대) 관리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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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가로수화단 & 교육청부지(전, 경찰지구대) 관리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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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경전철공사장 핑계 관리 전혀 없었다.” 주장

▲ 적치물인 컨테이너 방치와 잡풀이 무성하다. ⓒ뉴스타운

강북구청의 가로수화단관리와 국유지(공터)에 낡은 컨테이너인 적치물 방치와 공터의 잡풀제거를 하지 않아 구청이 보건환경에 대한 의식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현재 경전철공사장 인근공터(미아동 1339-1 교육청부지 추정)에 컨테이너와 잡풀이 무성하지만 구청의 관련부서는 관리하지 않고 있어 통행하는 주민의 미관을 해치고 있어 불쾌하기까지 하다고 주민들은 불평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의 원인인 모기의 서식지를 관할구가 방치하고 있어 강북구의 “보건환경에 대한 의식이 없는 것이 아니냐?”며 주민들이 비난하는 상태다.

한편, 관리소홀현장은 인접 장소에 경전철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 컨테이너(적치물)와 잡풀을 제거하면 양 도로가 연결돼 상인과 시민이 이용할수 있었다. ⓒ뉴스타운
▲ 미아동 1339-1 정관장건물 앞 인도 가로수화단. ⓒ뉴스타운
▲ 미아동 1341-12 모 동물병원 앞 인도의 가로수 화단.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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