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관련 업종에서 근무하던 정모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꿈꿔왔던 패션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패션업종에 종사하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로 입학했다.
정모씨는 “모 패션기업의 디자인실에서 근무하는 지인의 추천에 따라 학교를 알아본 결과, 국내 다수의 유명 디자이너들을 배출하고 오랜 패션교육의 경험과 노하우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를 찾아다녔다”며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전공별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구성, 전체 수업의 70~80%를 실습으로 진행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공모전 참가, 자격증 취득, 어학 프로그램, 패션업체 연계 동아리 활동 등 자기 주도적 학습을 조성하게 하고 학생 스스로 학습 만족도를 증가시켜 매년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최근 루비나 외 다수 디자이너가 본교 졸업생들을 스카우트해 갈 만큼 패션업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많은 졸업생들이 패션업종에 종사하며 후배 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정모씨는 학교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며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정씨는 “수업 외 특강이나 체험학습 등 현장과 밀접한 환경에서 공부할 기회가 많아 패션디자이너의 꿈이 한걸음 가까워진 것 같다”며 학교생활에 만족해했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일대일 담임교수시스템과 진로지도카드를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 유학 및 해외취업, 편입,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각 전공에 유학과정과 해외취업과정을 신설해 글로벌 패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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