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전문학교(이사장 이승달) 정보보안과정이 2017학년도 신입생 우선 선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서울전문학교 정보보안과는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 가능하다.
서울전문학교 해킹보안학과, 네트워크보안학과, 포렌식 보안학과, 융합컴퓨터보안학과는 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NHN, 네이트, KT 등 IT나 통신 계열로 취업연계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정보보안과정은 기초 이론을 토대로 실무 중심의 실습교육을 중점으로 가르치며 1학년 때는 실제 해킹을 해보는 수업을 진행하고 2학년 때는 해킹을 막는 수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정보보안과에서는 취업 올인원 시스템을 도입해 어학, 무료 자격증 특강, 실무 인턴십, 모의 취업캠프 등을 시행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울전문학교는 호텔학부, 게임학부, 패션학부, 뷰티학부, 디자인학부, 정보보안학부, 건축학부 등 총 7개 학부와 28개 전공을 운영하며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내신과 수능등급 반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예비신입생에게 장학혜택을 지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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