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맞춤형 주문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NCS 기반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고, 외래 교수들의 자부심과 애교심을 높이는 취지로 ‘2016년 외래교수 초청 세미나’를 23일, 대학 정보관 국제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입학, 취업, 산학협력 등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외래교수들에게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최신형 노트북 컴퓨터를 수여했다.
이 대학 겸임교수를 비롯한 외래교수 300여 명이 참삭한 이날 세미나에선 대학의 위상 소개, 학사행정 안내, 맞춤형 주문식교육 및 학생의 참여도 향상을 위한 강의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NCS기반 교육의 확산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NCS교과목명세서, 강의계획서, 직무능력평가서, 교수학습지침서, 교과목강의품질개선서(CQI) 등의 작성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있었다. 교수법 특강에서는 ‘전문대학 학생들의 눈높이 맞는 교수법’이 제시돼 외래교수들의 강의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세미나를 추진한 이도영 학사운영처장(부사관계열 교수)은 “우리 대학 외래교수는 산업체 현장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교수들로 위촉돼 학생들에게 질 높은 강의를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이 한 가족으로서, 대학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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