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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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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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 총장, 박흥순 대학원장, 단과대학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500여 명 참석 예정

▲ 선문대학교가 8월 18일 오전 11시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황선조 총장, 박흥순 대학원장, 단과대학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한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18일 오전 11시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황선조 총장, 박흥순 대학원장, 단과대학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정하룡 등 박사 8명, 석사 64명, 학사 405명 등 총 477명이 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학위수여식은 조인국 대학원교학팀장의 사회로 김종해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형숙장학회 이순형 이사장 명예박사 학위수여, 황선조 총장의 학위증서, 상장 수여 및 졸업식사, 이재일 신학전문대학원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형숙장학회 이순형 이사장은 1996년부터 21년간 후속세대 교육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선문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모범적인 기업경영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우수졸업생에 대한 시상에서 IT경영학과 이기훈 외 5명이 총장상, 국제관계학과 박민규 외 6명이 공로상 그리고 언론광고학부 임태연 외 4명이 단과대학장을 수상한다.

황선조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세계를 무대로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미래로의 문이 활짝 열렸다”며 “열정, 지속적 변화, 그리고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영원한 선문인으로 당당하고 힘차게 밝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당당하게 펼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가달라”고 당부한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 충남, 세종권역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잘 가르치는 대학’ ACE사업에 선정됨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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