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선진국형 키즈산업의 시작 ‘키즈테인먼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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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선진국형 키즈산업의 시작 ‘키즈테인먼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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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음악교육, 정서교육, 창의교육 등을 담당하는 선진국형 키즈산업 전문가 과정

▲ 키즈테인먼트 과정 ⓒ뉴스타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어린이 예술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어린이 예술경영자 및 예술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실용음악계열 내 키즈테인먼트 과정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즈테인먼트’란 키즈(Kids)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음악교육, 정서교육, 창의교육 등을 담당하는 선진국형 키즈산업 전문가 과정이다.

키즈테인먼트 과정은 키즈뮤직, 키즈뮤지컬, 키즈 리듬&댄스, 예술경영, 공연기획 등 세부 진로로 나뉘며, 유아음악교육 30년 경력의 이경실 교수를 필두로 현장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교수진이 멘토링을 통해 실무 중심의 수업을 실시한다.

수업에서는 키즈뮤직의 장르인 동요와 율동부터 작사·작곡·편곡, 보컬, 프로듀싱, 반주법 등 어린이 실용음악 분야의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며, 음악퍼포먼스, 음악놀이, 피아노 교수법 등 예술경영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며 현장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어린이의 성장 및 발달에 따른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음악놀이를 통한 치료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폭넓은 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 음악과 심리에 관한 자격증과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는 “키즈테인먼트는 어린이 예술산업 현장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교수진이 연구하여 내놓은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예술지도를 담당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16학년 가을학기와 2017학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키즈테인먼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 실용음악계열-키즈테인먼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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