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8월 2차 검정고시 이후 인적성 면접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8월 2차 검정고시 이후 인적성 면접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정고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입시상담 및 면접 진행

▲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국내 대표 여행사 상장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 이하 서호관)이 검정고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입시상담 및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호관은 수능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100% 인적성 면접심사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학점은행제 2년제 전문학사학위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은 졸업 후 4년제 대학 편입 및 대학원 진학, 유학 등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검정고시 시험 이후 지원자들의 상담이 증가했다”며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진로와 적성에 맞게 전공을 지원해 합격할 경우 수업의 80%가 실습 위주의 실기 수업으로 진행되어 취업에 유리한 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호관은 검정고시 점수가 3등급 이상, 8과목 평균 85점 이상인 경우 검정고시 우수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해 혜택을 늘리고 학비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3년 연속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서호관은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관광경영전공, 관광식음료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