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star 메이필드호텔이 직접 설립, 운영하는 호텔관광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이 방학을 맞이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메이필드호텔 하계 인턴십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멘티가 되어 프런트 데스크, 벨 데스크, 도어 데스크, 한식당, 뷔페, 레스토랑, 카페, 연회 등 호텔의 각 부서에 배치되어 멘토로 지정된 실무자의 지도를 받으며 실무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 운용해 현장 감각을 익히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관광·외식업체 취업 시 호텔 인턴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시행 전부터 재학생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인턴십에 참여한 15학번 재학생은 “학기 중 롤플레잉 교육을 받은 덕분에 고객 응대를 비교적 부드럽게 할 수 있었고 호텔리어의 마음가짐과 실무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고 있다”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필드호텔 하계 인턴십 관계자는 “여름방학동안 급여를 받으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얻을 수 있고 경력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 참여한 재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며 “실무 중심 호텔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년 교육과정 수료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현재 호텔관광경영계열, 카지노경영계열, 호텔조리계열, 카페디저트계열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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