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패션유학-편입 지원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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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패션유학-편입 지원 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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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패션유학과 편입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패션유학과 편입정보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

▲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가 해외 패션유학과 편입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패션유학과 편입정보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최근 어학 능력이 있고 해외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늘어나고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모드에서는 영국, 미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각 나라별 패션학교의 특색과 유학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형식으로 자유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 패션유학과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유학, 편입시스템은 1차로 해외 유학과 편입 대학별 출신 학교 교수들이 직접 준비한 자료를 PT를 통해 안내하고, 2차로 목표하는 학교별로 간담회와 1:1 상담이 진행된다.

유학지원 상담은 영국 Saint Martin 강지연 , Nottingham Trent University 노지원, 프랑스 ecole-couture-parisienne 박진영, FIDM 김지혜 교수가, 편입 컨설팅은 건국대 유희자, 세종대 조성화, 이화여대 박선주, 연세대 이근숙, 국민대 옥지영 교수 등이 전문 유학, 편입 진로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해외 패션스쿨의 경우 지역별, 학교별 문화적 차이와 특색뿐 아니라 유학 전 준비해야 할 사항이나 마음가짐 등까지 1:1 질의 형식으로 학생들 입장에서 꼭 알아야할 필수 정보들을 얻어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디자인과정과 패션비즈니스과정 등 두 가지 과정을 운영 중이며, 2016학년도 9월 입학 신입생과 2017학년도 3월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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