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재학생, MBC 드라마 ‘옥중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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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재학생, MBC 드라마 ‘옥중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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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출연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무대를 목표하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연기자로 성장할 것 기대

▲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16학번 김주희, 전수현, 최진희 학생이MBC 드라마 ‘옥중화’에 캐스팅되어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 ⓒ뉴스타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16학번 김주희, 전수현, 최진희 학생이 MBC 드라마 ‘옥중화’에 캐스팅되어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옥중화’는 이병훈, 최정규 연출, 최완규 극본의 주말특별기획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영되고 있다. 감옥에서 태어난 옥녀가 조선의 변호사제도인 외지부를 통해 억울한 백성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어드벤처 사극이다.

남예종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연기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며 “이번 드라마 출연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무대를 목표하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연기자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기, 개그, 뮤지컬, 방송연예, 모델, 매직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장르의 연기와 연출에 대한 심화수업을 통해 집중 교육을 실시하며, 드라마 및 영화 출연 기회와 기획사 오디션, 각종 예술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프로 연기자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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