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는 최대주주 김상택 및 특수관계인 김상훈이 2016년 7월 22일 자로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한세실업㈜와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2명의 지분율은 56.04%에서 16.04%로, 한세실업㈜의 지분율은 신규 40%로 계약 종결 시점에 변경될 예정이다. 기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2명은 2대 주주로서 앞으로도 ㈜엠케이트렌드와 한세실업㈜가 보유 브랜드를 글로벌화 하는데 협업할 계획이다.
엠케이트렌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엠케이트렌드의 보유 브랜드 (TBJ, ANDEW, BUCKAROO, NBA)의 뛰어난 상품기획력 및 안정적인 국내외 유통망과 한세실업㈜가 가진 글로벌 영업, 생산, 디자인 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국내에 한정되었던 기존 브랜드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최상의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 ㈜엠케이트렌드가 보유한 브랜드의 국내외 사업 확대뿐만 아니라 제품 원가를 낮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가격 경쟁력 제고 및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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