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센(대표이사 김재홍)이 지난 21, 22일 양일간 개최된 전문투자자, 애널리스트 대상 ‘IT, 사물인터넷, 스마트소비 산업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스닥 시장 개설 20주년을 기념하는 '코스닥 릴레이 산업 컨퍼런스' 중 네 번째 행사로, ‘코스닥 릴레이 산업 컨퍼런스'는 한국거래소와 회원 증권사가 공동주관하고 한국IR협의회가 후원하여 총 4회에 걸쳐 코스닥 대표 산업 100여개 상장 기업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소프트센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소프트센의 IT 신성장사업 분야는 초기 투자부분을 제외하면 매출이익률이 약 30~40%의 고마진 사업으로, 오는 2020년까지 원격진단 등 의료정보 포털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연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소프트센 김재홍 대표이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개인의료 정보, 건강 정보 등을 재식별화해 가치있는 의료정보데이터로 활용 가능하게 되어, 당사가 준비하는 ‘의료정보포털 센닥터(CEN Doctor)’ 킥오프를 내달 실시한 후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이르면 올해 말에는 그 실체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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