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국제호텔전문학교가 7월 24일 ‘2016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온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ESPRESSO ITALIANO CHAMPIONSHIP 2016)’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아시아 2번째로 한국지부가 생기면서 올해로 3회를 맞는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온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은 한국을 대표할 최고의 바리스타를 가리는 행사로 가장 큰 규모의 이탈리아 바리스타 경연대회이기도 하다.
올해 대회는 전국 예선에 참가한 많은 이탈리안 바리스타 중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12명이 7월 24일 본선을 치르며, 이번 대회 우승자는 한국대표로 10월 이탈리안 본선대회 참가권이 주어지며 항공권을 포함한 체재비가 무상으로 한국지부에서 지원한다.
이미 국내 바리스타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국제호텔전문학교는 최신 시설과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을 교육시키며 이번 대회에 본선 개최장소로 선정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국제호텔전문학교 와인&바리스타과정 학생 2명이 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대회를 석권한 실력을 이제 국제대회에서 인정받고 싶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호텔전문학교 박선희 부학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그동안 국제대회를 목표로 특별 준비를 해온 만큼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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