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진흥원)은 올바른 정보윤리 정착과 건강한 인터넷 세상 구현을 위해 경기 남수원중학교를 시작으로 ‘청소년 대상 사이버범죄예방 공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 사이버범죄예방 공연’은 사이버불링 노출 위험이 높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을 찾아가 SNS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뮤지컬로 보여줌으로써, 누구나가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 측면을 깨우쳐 주고자 하는 공연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연(제목:친구)은 사이버범죄 예방교육과 예술문화를 접목하여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학교폭력 등을 소재로 기획, 제작되었으며, 현재 대학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배우들이 전국에 있는 20개 중학교를 연말까지 직접 방문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이번 청소년 대상의 뮤지컬 공연은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범죄로부터 우리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이버 윤리문화를 확대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본다.”면서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자의 대부분이 청소년들인 만큼, 사이버범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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