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입시미술을 준비하던 A양과 B양은 고3 겨울방학 각자 다른 진로를 결정했다. A양은 소질을 살려 4년제 대학에 진학했고,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B양은 패션과 미술을 접목해 패션디자인에 도전했다.
B양은 실용적인 패션디자인을 배우고자 대학이 아닌 패션직업전문학교로 진학했다. 학교에서는 실습 위주의 수업과 체험학습, 다양한 특강과 패션쇼 무대를 통해 패션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높이는 훈련을 계속했다. 그러나 A양은 자신의 적성보다는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한 결과, 선택했던 전공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퇴했다.
이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실 사례로 현재 A양은 B양의 추천을 받아 2017학년도 패션디자인 전공에 입학을 예정하고 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입학상담실장은 “입학상담 중에 학교를 알게 된 경로에 대해 질문하면 재학생 또는 졸업생들의 추천을 받고 오는 학생의 경우가 많다”며 “실제로 학교의 커리큘럼을 경험한 학생들의 검증이 있었기 때문에 추천 받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걸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79년 설립된 패션교육기관으로 오랜 교육 경험과 노하우로 패션현장의 수요에 맞는 실용적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학기 중에는 다양한 체험학습과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산학협력기관을 통한 인턴십, 해외취업, 패션유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2016학년 9월 학기 및 2017학년 새학기 신입생 접수중이며,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에 관계없이 면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