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 경북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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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 경북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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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 ⓒ뉴스타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김미정)이 2016 경북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무역사절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의 거래처 발굴 및 수출 촉진, 해외 마케팅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가 행사를 총괄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진행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체코 프라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폴란드 바르샤바를 약선푸드 농업회사법인과 JW BIO 등 2개 기업과 함께 방문하여 홍보 자료 제작 및 수출 상담 업무 등을 진행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강유라(국제통상학 4년)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동유럽 시장 개척에 대한 어려움을 몸소 체험했다”며 “앞으로 글로벌 무역 전문가가 되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주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단 운영 및 해외현장 교육, 실무컨설팅 지원, 국내외 마케팅 현장실습 등 지역특화형태의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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