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가 30일 진행됐다.
지난 30일 오후 6시 30분 박유천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굳은 얼굴로 취재진 앞에 선 박유천은 "우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박유천은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취재진들이 "맞고소할 계획은 있느냐", "팬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지만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박유천을 보기 위해 일본과 중국에서 온 팬들도 수십 명 가량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박유천의 모습을 사진기로 담거나 눈물을 흘리며 말없이 응원했다.
또한 팬들은 박유천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긴 부채와 티셔츠 등으로 박유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8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 끝에 1일 새벽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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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국사람들이,미성년자랑그런것도 아니고 유부녀랑그런것도 아닌 ,허가내서 술파는곳에서 접대부랑
술취해서 그런걸가지고 ,,,,매장하지맙시다,우리모두,옛날팬으로서 나는 이해합니다,박유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