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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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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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60여 재외 한글학교 지원 위한 한컴오피스 NEO 기증식 가져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상철, 이원필)는 전 세계 60여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한컴은 재외동포 대상의 디지털 한글교육을 지원하고자,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www.okf.or.kr, 이사장 조규형)’과 전 세계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1일 경기도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6 한글학교 교장 초청연수’에서 세계 60여 한글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컴의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또한 오는 7월 4일 진행되는 한글학교 현직 교사 220명 대상 초청연수에도 참여한다.

한컴이 이번에 기증한 소프트웨어는 올해 초 출시된 ‘한컴오피스 NEO’의 해외향 제품인 ‘Thinkfree Office NEO’이다. 한컴이 세계 시장을 겨냥해서 출시한 제품답게 한글과 워드를 통합 탑재, 문서 형식의 차이로 2개의 오피스SW를 구매하는 불편함 없이 MS오피스와 완벽에 가깝게 호환해서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릭 한 번이면 문서 전체는 물론 표와 그래프 등 문서서식까지 그대로 번역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10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하다.

한컴은 ‘한컴오피스 NEO'로의 표준 오피스SW 도입 확산 추진과 함께, 차별화된 시장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모바일-웹-PC’용 오피스를 고루 갖춘 장점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오피스인 ‘넷피스 24’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컴은 이번 재외 한글학교 기증을 시작으로 재외동포재단 산하 2천여 곳에 달하는 전 셰계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 보급을 확산하고, 동시에 다양한 공동 캠페인을통해 한글 교육 활성화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전자책과 스마트교육 연동 강화를 위해 향후 진행되는 교사연수에서는 ‘위퍼블’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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