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롱제실용전문학교가 두피모발관리사 양성과정을 오는 6월 30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된다고 학교 측이 20일 밝혔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되는 두피모발관리사 양성과정은 주3회 과정으로 총 120시간의 교육을 통해 두피 전문가로 갖춰야 할 이론과 실무에 대한 부분을 교육하며 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학교 관계자는 “두피모발관리사 양성과정은 2009년 첫 개설 후 2016년 현재까지 꾸준히 전문가들을 양성해오며, 현재 실업자 계좌제 승인 받은 과정 중 서울권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또 “과정은 이론 20%, 실기 80%로 수업이 구성되어 교육생들이 두피나 모발의 전문적 지식 외에도 현장실무 능력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두피모발관리사 과정은 수료 시 KAT(한국두피모발관리사 협회)에서 발부되는 두피모발관리사 2급 자격증뿐만 아니라 두피모발상담사 1급 자격증까지 취득이 가능한 국비과정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수료 시 두피 모발관리업계 상위권 업체들과 산학협약 체결(닥터스칼프, 아미아인터내셔날, (주)다모생활건강, 스칼프메디슨, 스칼프앤스킨랜드, 두재약속, 닥터스, 셀비오, 바이라뷰티살롱 등)을 통해 취업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되는 두피모발관리사 양성과정은 7월 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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