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모기퇴치기 모스클린, 롯데홈쇼핑 첫 방송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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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모기퇴치기 모스클린, 롯데홈쇼핑 첫 방송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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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지난 16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모스클린 판매 생방송을 실시해 준비한 물량의 완판을 기록했다.

파세코는 모기퇴치기 모스클린의 공식 첫 판매였던 당시 홈쇼핑 방송을 위해 준비한 모스클린 8000대가 방송 40분만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모기를 통해 옮겨지는 질병이 다양해짐에 따른 소비자의 불안 니즈와 친환경, 노케미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모스클린이 정확히 해소함에 따른 폭발적인 성과였다.

모스클린은 서울바이오시스의 자외선 LED 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을 적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성능은 극대화 한 모기 퇴치기이다. 기존 포충기 대비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최대 13배, 말라리아를 옮기는 얼룩날개모기류는 최대 9배까지 모기 유인능력이 높다. 또한 LED램프의 특성상 소모성 교체 필요성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모기 발생률이 가장 극대화 되는 시점은 장마철 종료 후 폭염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습기와 열기가 풍부해지면서 모기가 산란하기 최적의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소음이나 강한 불빛 등이 없어 생활 환경에도 영향 없이 강력하게 모기를 유인해 없애 주는 모스클린은 해당 시기에 각 가정마다 꼭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여름 가전이 될 것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가 더욱 높았다”며 “소비자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22일 (수) 오후 1시 40분부터 롯데홈쇼핑과 추가 판매 방송을 급하게 편성했으며, 앞으로도 바이오레즈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생활가전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는 올 여름 인공지능을 적용한 레인지후드, 써큘레이터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높은 판매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바이오레즈 기술을 적용한 모스클린 또한 성공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여름가전의 강자로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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