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 산업 관련 담당자들은 해외 진출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 수출 상담회(International Trade Show for Games)가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한국·태국 콘텐츠 교류 쇼케이스를 위한 국내 참가기업을 모집하는 등 활발한 국내 게임 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게임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게임 관련 교육기관 역시 전문적인 게임프로그래머를 양성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부분 외부 심사위원을 역임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게임프로그래밍전공 김태규 교수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게임 산업에 필요한 인재는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 게임기획을 창의성으로 접근해 열정과 끈기로 활동하는 학생들이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게임제작발표회 등 게임포럼을 직접 개최하고 게임회사 인턴, 게임프로그램 개발의 창작활동 등 보다 적극적인 게임개발 연구를 통해 게임 발전을 위한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정보보호학, 멀티미디어, 게임프로그래밍, 행정(사회복지), 행정(유아보육), 관광경영(관광·호텔·외식), 관광경영(카지노), 실용음악(콘서바토리) 총 11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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