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은 세계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총 300곳을 7년에 걸쳐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Edge Grinder 부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점과 3D 센서 카메라 모듈, 복강경 수술로봇과 같은 차별화된 기술의 잠재력 등에서 글로벌 성장성을 인정 받았다.
미래컴퍼니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5년간 최대 7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포함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컨설팅 지원, 국내외 전문 인력 채용 지원, 금융 우대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미래컴퍼니는 정부 지원 혜택을 이용하여 기존 장비사업의 R&D를 확대하고, 3D 센서카메라 모듈인 ‘Cube Eye’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하며, 복강경 수술로봇 ‘Revo-i’ 사업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미래컴퍼니 김준홍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을 통해 정부로부터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미래컴퍼니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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