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입법권한과 3권 분립의 민주적 기본체제를 존중한 민주적 판결입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에너지를 만드는 생산적 판결입니다.
국력 낭비와 국론 분열 행위에 종지부를 찍는 지혜의 판결입니다.
여야가 국회에서 합의를 하여 통과시킨 법률안은 국민의 이름으로 존중되어야 마땅합니다.
정략적인 판단과 술수로 ‘행복도시’에 대해 일관되지 못한 태도를 보인 한나라당과 일부 정치권의 행보를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수도권을 공동화시킨다는 악의적인 선전과 선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제, 힘을 모아 가야합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야 합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의 시대를 열어 나갑시다.
우리당은 행정복합중심도시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수도권 주민의 삶의 질이 보다 쾌적하고 웰빙(Well-being)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005년 11월 2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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