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6월 모의고사가 진행됐다. 6월 모의고사는 고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수생, N수생 등 수능 응시 자격을 갖춘 모든 사람들이 응시하는 만큼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한국사 영역을 필수로, 국어 영어 영역은 공통시험으로, 수학 영역은 가형/나형 시험으로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시험으로 올해 수학능력시험의 출제 유형과 난이도를 점검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이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6월 모의고사 시험 이후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전공별 면접전형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부 교과전형 및 종합전형 외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성적에 구애받지 않고 진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지원자가 늘고 하나의 입시전략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 정보통신, 정보보호, 멀티미디어, 게임프로그래밍, 행정(사회복지), 행정(유아보육), 관광경영(관광·호텔·외식), 관광경영(카지노), 실용음악(콘서바토리)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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