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2016 3D융합기술 사업화 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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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16 3D융합기술 사업화 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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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4차 산업의 미래’, 2부 ‘충청남도의 VR산업 및 스마트팩토리 필요성’의 세부주제로 진행

▲ 선문대학교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ICT/제조산업 3D융합모델 도출을 위한 ‘2016 3D융합기술 사업화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IT업계의 가장 큰 관심기술 중 하나인 가상현실, VR(Virtual Reality)기술로 게임을 개발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미국 쉐퍼드대학교 박영진 교수가 ‘미래산업과 가상현실’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영진 교수는 샌프란시스코 아카데미오브아트대학에서 시각디자인 및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졸업 후 글로벌 게임회사 EA 영국 책임자를 지냈으며,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용 게임인 블랙, 번아웃도미네이터, 매스이펙드, 드래곤 에이지 등을 개발했다.

현재 쉐퍼드대학교 디지털아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포럼은 3D VR과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구성의 연계 방안 공유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부 ‘4차 산업의 미래’, 2부 ‘충청남도의 VR산업 및 스마트팩토리 필요성’의 세부주제로 진행된다. 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데모센터 구축 및 디지털 콘텐츠 3D융합모델에 대한 논의도 예정되어 있다.

박영진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멘스 박세종 상무, 다쏘코리아의 조성준 상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 엑센츄어 이태진 전무가 각 유관기관과 기업의 대표로 VR산업의 미래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 하고, 이에 따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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