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폭주차량 운전감시 자동정지 인공지능(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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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폭주차량 운전감시 자동정지 인공지능(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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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년 상용화

▲ 간질환자 등 질환자들의 폭주 운전이 늘어나는 추세로 이 센서를 부착 사용하면 운전자의 패닉(panic, 공황상태)을 일으키며 졸더라도 자동으로 안전하게 갓길에 정차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뉴스타운

일본의 모 기업은 최근 운전자의 운전상태가 위험한지의 여부를 감지 판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화상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센서에 AI를 탑재함으로써 차량 내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서 위험도를 3단계로 판별한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운전자에 이상이 있는 경우라도 운전을 수동에서 자동으로 전환된다. 이 장치는 오는 2018~2019년에 시중에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센서는 사람의 표정 등의 데이터를 축적한 인공지능을 탑재해 운전자의 눈과 얼굴의 미세한 움직임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위험도를 3단계로 나눈다.

최근에는 간질환자 등 질환자들의 폭주 운전이 늘어나는 추세로 이 센서를 부착 사용하면 운전자의 패닉(panic, 공황상태)을 일으키며 졸더라도 자동으로 안전하게 갓길에 정차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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