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지정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 과정에 선정된 호텔조리과, 커피바리스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성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을 지난 4월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의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학교폭력과 성폭력 예방교육에서는 인천 계양경찰서의 이** 경사의 강의로 학교폭력의 실제 사례와 대처법, 성폭력/성희롱 발생 시 처리절차 및 조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윤금순 학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등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는 2012년 고교위탁 과정을 처음 실시하여 2015년에 이어 2016년 고용노동부와 인천시 교육청의 승인으로 호텔조리과, 커피바리스타과, 제과제빵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재능대학교, 부천대학교, 김포대학교 등에 진학과 동시에 청라 드마리스, 프라임 마리스, 애슐리와 같은 외식 산업체로 취업하여 8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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