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전원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전원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인 1조로 구성된 총 6팀의 학생들이 라이브 3코스 요리경연 부문에 출전해 금상 1팀, 은상 3팀, 동상 2팀 등 참가자 전원 수상

▲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뉴스타운

요리특성화학교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학생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출전해 참가 학생들이 전원 수상했다.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셰프 양성과 국내 농수산물을 재료로 한 요리 개발을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서연전 호텔조리과정에서는 5인 1조로 구성된 총 6팀의 학생들이 라이브 3코스 요리경연 부문에 출전해 금상 1팀, 은상 3팀, 동상 2팀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작년 ​'2015 대한민국국제요리 경연대회' 때에도 라이브 3코스 요리경연 부문과 제과 디저트전시 부문에 출전해 금상 3팀, 은상 6팀, 동상 7팀이 수상하는 등 요리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요리경연대회 수상경력은 셰프로서의 실력과 스펙으로 인정받아 유명 호텔이나 프랜차이즈, 대기업 외식업체로 취업하는데 도움이 된다.

학교 관계자는 "요리 경연대회 출전을 위해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교내 대회를 통해 출전자를 선발하여 팀을 구성해 주제에 맞는 작품을 개발하고, 교수진의 지도와 코칭을 받아 충분한 실습과 조리시연을 통해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말했다.

또한 "수업시간 외에도 학생들이 요리에만 집중해 자신의 실력을 펼쳐낼 수 있도록 대회 출전을 위한 서류접수에서부터 대회진행까지 학교 차원의 지원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서연전 호텔조리과정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오찬을 담당하기도 했던 천덕상 셰프 교수를 비롯해, 요리 명장 교수진으로부터 요리에 대한 깊은 통찰과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1인 1실습실 환경에서 기술을 체득하는 훈련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