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유아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산대 유아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뉴스타운

호산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한승호 교수)는 지난달 30일 교내 호산유치원에서 2017년 2월 졸업예정자인 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2016학년도부터 교직과정을 이수중인 학생들은 재학 중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한 ‘교원자격검정령’의 개정에 따른 것이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김경희 강사의 지도아래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처치법’ 등 기본인명소생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이루어졌다.

김경희 강사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환자의 가슴 정중앙(젖꼭지 가운데)에 한 손은 펴고 다른 한 손은 위에 포갠 채 깍지를 낀 다음, 가슴이 4-5㎝ 정도 들어가도록 1분에 80회 내지 100회 정도 수직으로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가슴을 30회 압박할 때 마다 2회 정도의 인공호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 3학년 학회장 홍아현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않고, 침작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호산대의 모든 학생들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함으로써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