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3일(금), 국립 인천대학교 패션산업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시회가 인천광역시 구월동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들의 졸업작품전시회는 ‘패션산업’이라는 학과에 걸맞게 패션쇼로 이루어 진다.
이번 패션쇼의 주제는 ‘Re;born’ 으로, 다시 태어나다는 의미와 동시에 한자로 ‘이치(理致)’와 ‘본능(本能)’을 뜻하기도 한다. 백스테이지에서 런웨이로 내딛는 첫발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패션쇼의 스테이지는 총 1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한복과 캐주얼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하고 제작한 총 90여벌의 옷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번 졸업작품전시회 위원장인 김도희(24) 학생은 “4년 동안의 배움이 이번 패션쇼를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잊지 못할 쇼가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패션쇼는 6월 3일 오후 4시와 7시에 걸쳐 모두 두 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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