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온텍, 이란 화장품시장 공략 ‘이란 경제사절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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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텍, 이란 화장품시장 공략 ‘이란 경제사절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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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파이온텍 ⓒ뉴스타운

화장품 GMP인증 업체인 ㈜파이온텍(대표 김태곤)이 “김태곤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이 이끄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란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현지 이란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화장품 제조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란 경제 사절단에 참가한 ㈜파이온텍 측은 “마지막 블루 오션이라 불리는 중동 수출 거점 마련을 목표로 테헤란에서 열리는 이란 바이어 1대 1 상담회를 진행했다”면서 “상담회를 통해 금액 천만불 이상의 상담을 마쳤으며, 추가적으로도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긍정적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란 정부가 국내 GMP 인증 화장품 업체에 대한 현장 실사를 면제키로 하면서 한국 화장품의 이란 수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측은 “이런 시기에 국내 18호 CGMP인증(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업체인 ㈜파이온텍 이란 경제사절단 참가는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고기능성 코스메슈티컬 제품인 ‘볼륨77 매직 버블 톡스 볼륨 업/ 톤업 2종’을 국내에 성공리에 런칭시킨 ㈜파이온텍은 런칭 1주일 만에 2달치 판매 예상 물량이었던 초도 물량이 완판되었다. 이 여세를 몰아 중국시장의 진출을 위해 대형 화장품 유통사 “ROSEPIE(玫瑰派)”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올 8월 중국 현지에서 대대적인 런칭 이벤트를 통해 “볼륨77”브랜드를 정식 런칭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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