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DGB동료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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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DGB동료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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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DGB금융그룹 본사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활기차게 맞이하는 박인규 회장. ⓒ뉴스타운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DGB금융그룹 창립 5주년을 맞아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 간 단합을 위해 동료의 날을 선정하고, ‘DGB동료주간’을 운영한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011년 창립해 현재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DGB생명, DGB캐피탈,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의 6개 계열사로 지역밀착 종합금융그룹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에 DGB금융지주(1)에 6개 계열사를 합친 숫자 7(1+6)에 의미를 부여하여 매년 5월7일을 ‘DGB동료의 날’로 제정하고, 5월을 전 계열사 간 동료 단합의 시기로 격려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규 회장은 앞서 5월7일 DGB 전 계열사 직원이 모인 단합대회에서 ‘DGB동료의 날’ 제정을 선포하고, 매년 5월 전계열사 직원 단합 도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제정 첫 해 올해 5월의 DGB동료주간 진행 행사로는 전 계열사 윙크톡 나누기,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 데이, 활력충전 직원맞이 이벤트 등이 있다.

‘전 계열사 윙크톡 나누기’ 행사는 그룹 통합 사내 인트라넷 시스템을 이용해 직원끼리 서로 격려와 애정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5월9일에는 박인규 회장이 5천여 전 계열사 임직원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 사람이 진국입니다’ 코너도 동시 실시해 최고의 동료를 추천하는 게시판을 실시해 사내 칭찬 분위기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5월 12일에는 아침 회의 시 DGB금융그룹 부서 직원끼리 교차하여 타 부서 회의에 참여, 부서간 이해를 높이고 직원 단합에 힘쓰는 ‘반반 부점 혁신의 날’ 회의를 진행했으며, 12일과 23일에는 본점 지하식당에서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데이’를 개최해 직원 간 함께 밥을 먹으며 진솔한 교류와 소통을 나눴다.

5월23일 월요일에는 활기찬 한주의 시작을 위해 DGB금융그룹 본사 로비와 각 계열사 영업점 입구에서 ‘활력 충전! 출근시간 직원 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즐겁게 출근길에 인사하며 격려의 의미로 김밥을 나누는 등 경직된 조직문화를 타파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계열사로 확대 실시할 예정인 DGB동료의 날과 DGB동료주간을 조기 정착시켜 계열사간 단합을 도모하고,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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