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울산공장이 19일 울산대학교병원과 ‘금연정책 추진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흡연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울산대학교병원 금연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돈 현대자동차 안전환경보건실장, 유철인 울산대학교병원 금연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금연캠프 운영’과 ‘금연자 사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울산대학교병원 금연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금연캠프는 중증 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전문의료진의 건강진단, 약물치료, 심리상담, 맞춤형 운동, 흡연욕구 스트레스 대처법 등 성공적인 금연을 위한 4박5일 과정의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금연캠프 수료자에 대한 지속적인 이력관리와 치료·상담을 제공하고 금연 의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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