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 후 새해소망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있다.
컴백한 몬스타엑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날 진행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떡국, 게임, 한복, 세뱃돈"이라며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즐겁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몬스타엑스는 "올해는 세뱃돈 대신 꼭 받고 싶은 게 있다"며 "진짜 열심히 해서 음악방송 1위를 꼭 한 번 받아보고 싶다"고 간절한 새해소망을 언급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는 18일 새 앨범 발매를 통한 컴백 기념으로 연 쇼케이스에서도 "새 앨범에 사활을 걸었다"며 "나란히 활동하게 될 동료들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고야 말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힘으로써 새해소망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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