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강정보관리 플랫폼 ‘골든케어’ 아이폰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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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건강정보관리 플랫폼 ‘골든케어’ 아이폰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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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업로드하면 스마트한 건강관리부터 실손보험 청구까지

▲ ⓒ뉴스타운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와 롯데엑셀러레이터 1기 보육기업인 루크코리아㈜(대표이사 김승수)는 실손형 보험청구 기능을 추가한 ‘골든케어’ 아이폰(iOS) 버전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존 사용자 본인이나 가족이 병원에서 처방전이나 진료비 계산서를 업로드 시 모바일 기반의 팩스 전송 기술을 활용하여 팩스접수가 가능한 보험사로 실손형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골든케어’ 버전은 가정에서 보관 중인 본인이나 가족의 과거 병원 치료 후 받았던 진료비 계산서나 처방전 등의 병원서류, 약국에서 받은 약봉투를 앱을 통해 사진을 찍고 업로드하면 병원별, 날짜별, 질병별, 문서별로 정리해주는 기능을 제공했다.

특히 신체 특이체질(부작용, 알러지 등)를 미리 등록하면, 향후 처방전이나 약봉투를 통해 업로드 되는 약품 정보들을 확인하여 각 사용자의 부작용, 알러지 등의 주의 여부를 꼼꼼하게 알려주어 사용자들이 약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자녀들의 성장기록 및 예방접종 스케줄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한 루크코리아㈜ 김승수 대표는 “기존 한달 전 먼저 출시된 안드로이드 버전 운영을 통해 사용자들의 호응과 출시 요구에 힘입어 아이폰 버전의 출시를 앞당겼다. 운영하면서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가 줄 수 있는 편이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IoT(사물인터넷)기술 기반으로 스마트 체중계 및 체지방 측정기기 제조회사인 블루케어(대표 이종민) 등 여러 중소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업들과 제휴할 예정이다. 이런 제휴를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들과의 연계 기능 구현 및 쇼핑 등 다양한 의료소비자 중심의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든케어’는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 Play에서 ‘골든케어’를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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