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 정명호, 경남도민체전 복싱경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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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정명호, 경남도민체전 복싱경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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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업대 정명호 학생 ⓒ뉴스타운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항공정비과 정명호 학생(경남남해出 1학년)은 2일 제55회 경남도민체전 복싱경기 플라이급에 참가하여 전문 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를 진행하면서 불굴의 정신력으로 “열정의 드라마처럼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항공정비과 재학생들은 학습의 역량도 뛰어나지만 독특한 특기를 가지고 있는 학생도 있어 활력이 넘치고 있고, 특히 농구, K-댄스, 노래 등에 숨은 재주꾼들이 있어 대학 생활에 새로운 에너지를 주는 충전소 역할을 하고 있다.

복싱은 집중과 체력을 요하는 운동으로 정명호군은 건강을 위해 취미로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 하였고, 글러브를 끼면 종이 울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여 경기를 마치며, “스트레이트와 레프트 바디가 특기로 기회가 되면 전국체전 플라이급(-60Kg)에서도 출전 하겠다”고 즐거움을 나타내었다.

항공정비과 차진훈 교수(학과장)는 젊은 시절의 도전 정신은 사회에 나아가도 성공할 수 있다며, 최선을 다한 아름다움을 격려하였고 대구공업대학교의 위상을 높여주어서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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