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은 노르웨이 소리아(SORIA) AMI 프로젝트의 매출이 시작되어 1분기 영업이익(별도기준) 36억원과 영업이익율 37%를 달성하였다고 12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96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으며,연결 실적은 매출액 104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 순이익은 25억원이다.
현재 AMI(지능형 검침인프라) 해외 수주잔고가 약 900억원에 달하고 있으며,향후 3년간 노르웨이 소리아 전기 AMI프로젝트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영지원부 조명관 이사는,‘올해도 AMI 해외매출 비중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돼 지속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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