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아티스트 배출을 목표로 창의적 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가 실력파 댄서 하휘동, 안지형, 손병현, 이유민, 김학남(부갈루킨), 박동현(두부), 김종기 교수 등의 실전지도로 전문 댄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하휘동 교수는 “실전에서 익혔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댄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겠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필드에 나가 전문직으로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휘동은 2009 일본 다이너마이트 그랑프리 우승, 2009 프랑스 배틀 디메시 베스트쇼상, 2007 UK B-BOY 챔피언십 우승 등을 한 바 있다.
또한 실용무용계열 재학생으로는 비보이 퍼포먼스 팀 ‘모닝오브아울(Morning of Owl)’이 있다.
모닝오브아울은 많은 세계 댄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위스에서 개최된 올 장르 퍼포먼스 배틀 대회인 ‘The Dance'에서 화려하고 정교한 비보이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해 재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제가 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실용무용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스타 교수진과 재학생 댄서 팀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올해는 춤의 기본기부터 세부진로별 심화과정까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잠재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 실용무용계열은 스트릿댄스, 실용무용, 순수무용, 무용안무연출 진로로 세분화돼 있으며, 원서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남예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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