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원평가제는 참교육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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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원평가제는 참교육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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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제는 시대의 요청이다.

우리 교육이 뛰어난 교육이 되려면
우리 교육이 반듯한 교육이 되려면
우리 교육이 모두의 교육이 되려면
교원평가제는 반드시 실시되어야 한다.

모든 학부모가, 전 국민의 80%가교원평가제 실시를 찬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교조는교원평가제를 거부하고 있다.

게다가 이를 위한 연가투쟁 등행동전략까지 밝히며학생들을 ‘전교조 투쟁의 볼모’로삼겠다고 나섰다.

참교육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던가?바로 교사를 믿고 신뢰하는이 나라 학생들을 위한 것 아닌가?전교조의 일부 과격하고 강경한‘정치지도부’의 뜻대로 움직인다면이미 전교조는 참교육을 떠난 것이다.

교육현장을 정치적 구호로 점거하고학생들을 인질로 삼아교원평가제 거부를 관철시키겠다는 전교조야말로반교육의 상징이다.

전교조에 소속돼 있는 대다수 교사들의참교육 정신에 반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 교육이야말로정의로운 경쟁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 자신을 객관화 시킬당위성이 있다.

바로 교원평가제가 그 해답이다.

2005. 11. 1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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