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2일부터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인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 채권혼합-재간접’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DGB대구은행 3곳의 PB센터(본점, 황금, 죽전)와 전국 24개의 PB전문점에서 판매된다.
‘로보어드바이저’란 로봇을 의미하는 로보(Robo)와 투자자문가를 의미하는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기계가 사람을 대신해 종목이나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운영하는 개념이다. 기계는 원래 입력된 내용 밖에 인식을 못하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스스로 분석과 학습을 하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금융자산관리에 적용하는 것을 로보어드바이저라 한다.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 상품은 국내 최초로출시된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로, 쿼터백투자자문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근간으로 운용된다. 해외 및 국내에 상장된 ETF 중 최적화된 ETF 8~10개 내외로 분산투자할 예정이며 연평균 4~7% 수준의 변동성을 목표로 위험중립적 성향의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기존의 운용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공모펀드가 새로운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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