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을 만드는 사람들’을 모토로 하는 치과기공 덴탈 전문기업 유경덴탈워크(대표 유경)가 지난 16일 신사옥을 이전하고 오픈식을 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유경덴탈워크는 2015년 ‘인공치아용 지르코니아 표면처리제 및 표면처리방법에 대한 특허(제10-1505540호)와 함께 후반기부터 들어간 신사옥 개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올 초 기존 우석한방병원 치과 2층에서 현재의 신사옥으로 이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직원들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세미나실, 식당, 휴게실, 탈의실, 샤워실 등을 새롭게 갖췄고 특히 디지털실의 새로운 장비를 통해 한층 더 자연치아와 가까운 치아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치과에 배치된 실무자들이 따로 교육을 받기 쉽지 않아 발전하는 치기공의 시스템 구축과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전북 최초로 치기공 전문 세미나실을 만들었다. 실제 격주로 행하고 있는 사내 독서토론은 직원들의 호응도와 함께 유대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유경덴탈워크 유경 대표는 “이번 오픈식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복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모토처럼 이번 기회를 통해 치아로 행복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전북지역의 열약한 환경으로 전북에 배출되는 많은 기공인들이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사례를 줄이고, 전라북도 내에 많은 스타기공사를 키우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전문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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