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체 모집인원은 총 355,745명으로, 작년보다 모집인원이 9,564명 감소했다.
특히 핵심 전형요소 중심으로 표준화한 대입전형 체계에 따라 수시는 수시 모집인원 중 213,393명(85.8%)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교내 내신 성적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대학마다 각 학년 반영 비율에 차이를 둬 3학년 1학기 성적을 중점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고3 1학기 중간고사 성적은 안정적인 대입을 위해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고3 1학기 중간고사 및 1, 2학년 성적이 성공적인 입시에 걸림돌로 작용하여 지원 전형의 선택폭이 좁아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신성적 및 수능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100% 면접으로 입학이 가능한 학점은행제 기관을 알아보는 수험생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학생 선발이 이루어져 성적과 관계없이 원하는 전공 선택이 가능하고, 100% 오프라인 강의가 진행되는 등록제 평생교육원인 대학 부설 교육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시대학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멀티미디어, 게임, 정보통신공학, 모바일컨텐츠공학,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경영, 벤처창업, 회계세무, 공무원행정, 사회복지, 체육 등 적성에 맞게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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