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지역사회보장협의회(공공위원장 이순선, 민간위원장 한성은)와 인제우체국(국장 연장길)은 25일 인제우체국에서 512기무부대 후원으로 저소득층을 위한‘만원의 행복 및 우체국공익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우정사업본부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마련한 소액 서민보험이다.
소액서민보험은 미리 일정 금액을 출연해 공동 준비금을 마련한 후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약속한 일정 금액을 제공하는 보험으로 가입대상은 만15세에서 65세까지의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이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가입자 부담이 연간 1만원이며, 사망시 2천만원의 유족위로금을, 상해로 인한 입원이나 통원치료 시 실손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인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중 상해 위험성이 있는 대상자 20명을 선정하여 512 기무부대의 후원으로 이 보험의 가입을 추진하였다.
한성은 인제군지역사회보장협의회 민간위원장은“이번에 512 기무부대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이 공익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 관내 저소득층의 위험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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