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21일 총장 및 보직 교수들과 장애학생 및 도우미학생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충을 듣고 개선을 위한 논의를 하고, 도우미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2011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2012년부터 매년 꾸준히 총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변효철 총장은 "우리 모두가 예비 장애인이며, 장애를 가졌다고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고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도전하기를 바란다. 학교생활의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달라. 개선을 위해 최대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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