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술이 덜 깬 베짱이의 권력만을 탐하는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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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술이 덜 깬 베짱이의 권력만을 탐하는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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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홍보처가 정부운영에 대하여 이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건강한 의견을 반영하는 등의 국정을 홍보하는 것은 본연의 임무이며정부와 국민간의 의사소통 채널을 다양화하는 것은 더욱 당연한 일이다권위주의시대 언론탄압의 수단으로 운영되어 오던 국정홍보처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 이르러정부 차원의 국내외 순수 홍보기능만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충실하게 일을 잘하는 참여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난 국정홍보처를 더욱 강화해도 부족할 상황인데 한나라당이 폐지 운운하는 것은 정부가 일을 하지 못하게 그 기능을 묶어두려는 속셈의 중상모략이다.

한마디로 ‘술이 덜 깬 베짱이의 권력만을 탐하는 타령’인 것이다.

이념과 가치관이 수구로 편향된 ‘불한당 집단’의 총성 없는 마각과 음모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는 역사의 ‘불멸의 법칙’을 한나라당이 깨닫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다.

최근 들어서는 부쩍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한나라당과 일부언론에 의한 심한 왜곡이 빈번해진 상태에서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만들고 사실대로 잘 전달하는 것은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2005년 11월 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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