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충실하게 일을 잘하는 참여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난 국정홍보처를 더욱 강화해도 부족할 상황인데 한나라당이 폐지 운운하는 것은 정부가 일을 하지 못하게 그 기능을 묶어두려는 속셈의 중상모략이다.
한마디로 ‘술이 덜 깬 베짱이의 권력만을 탐하는 타령’인 것이다.
이념과 가치관이 수구로 편향된 ‘불한당 집단’의 총성 없는 마각과 음모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는 역사의 ‘불멸의 법칙’을 한나라당이 깨닫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다.
최근 들어서는 부쩍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한나라당과 일부언론에 의한 심한 왜곡이 빈번해진 상태에서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만들고 사실대로 잘 전달하는 것은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2005년 11월 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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